30, 40대에도 20대 같은 피부를 유지하는 배우들이 ‘여신’으로 칭송되며 화제를 모으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 매끈하고 잡티 없는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바람이다. 이 때문에 화장품에서부터 피부과 시술까지 화이트닝을 목적으로 한 다양한 방법들도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

특히 한 해 중 자외선 양이 가장 적은 겨울철은 화이트닝 및 안색 개선에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에 관련 제품이 많이 출시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올해 출시 제품 중에서는 인공 향료나 자극성분, 인공 색소 등이 함유되지 않아 민감성, 트러블성 피부까지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할 수 있는 폴라초이스 제품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적 미용평론가 폴라비가운이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 폴라초이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리지스트 퓨어 래디언스 스킨 브라이트닝 트리트먼트(RESIST Pure Radiance Skin Brightening Treatment)는 미백 기능성화장품으로 KFDA의 인증을 받았다.

이 제품은 피부에 즉각적으로 광채가 돌게 하면서 햇볕에 탄 갈색 자국이나 여드름으로 인한 붉은 자국 등 피부에 생긴 어두운 부분들을 옅어지게 해주는 화이트닝 효과가 있다. 저녁에 세안하고 난 후 모이스처라이저 사용 전 완두콩 한 알 크기로 얼굴과 목에 부드럽게 발라주면 갈색 반점 같은 것이 줄어들고 피부톤이 재생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 낮 시간에는 메이크업 전에 SPF15 이상의 선 스크린 제품과 함께 사용해 옅어졌던 피부 변색이 재발하거나 새롭게 생겨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전체적인 피부톤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울러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의 제품 안에는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비타민 및 식물 베이스 성분이 복합적으로 배합돼 안색을 밝게 해주기 때문에 화이트닝에 탁월하다.

폴라초이스 관계자는 “하이드로퀴논에 거부 반응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며 레티놀 등 처방 의약품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