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천연주의 화장품 엘리샤코이(대표 김 훈)가 겨울철 피부를 스마트하게 관리해 주는 3초 워터 앰플 스타터를 출시했다.

엘리샤코이 3초 워터 앰플 스타터는 히알루론산, 셀틱워터, 수분과 영양이 풍부한 자작나무 수액 등의 함유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를 정돈해 주어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 주며 마린콜라겐 성분이 거칠고 탄력 잃은 피부에 부드럽게 분사되어 피부에 얇은 수분 마스크를 한 듯 깊은 촉촉함과 영양을 주어 탄력 있는 탱탱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또한 마누카꿀 추출물과 오렌지 수 성분이 외부 유해환경으로 인해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 주고 생기를 부여하여 편안한 피부 상태로 되돌려 준다.

엘리샤코이 관계자는 “3초 워터 앰플 스타터는 유명 여배우 세안법에서 착안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다”라며 “이름처럼 물기를 닦아내고 3초 이내 즉시 미스트를 뿌려주게 되면 피부가 건조할 틈 없이 수분을 충전시켜 훨씬 촉촉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라고 밝혔다.

3초 워터 앰플 스타터는 세안 후 바로 사용으로 피부 수분을 유지시켜 주며, 메이크업 시 피부를 촉촉하게 하여 화장이 들뜨지 않게 도와준다. 더불어 얼굴과 몸이 건조할 때마다 뿌려주면 보습력을 높여줄 수 있다. 가격은 30,000원(170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