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가 부른 Believe Me

데뷔 쇼케이스에서 불렀던 Fort Minor의 곡입니다
(쇼케에서 불렀던 것과 같이 짧은 편집 버전이예요 ㅎㅎ)





단체로 부른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
시간 때우기용으로 ㅋㅋㅋㅋㅋ 노래방 반주로 DJ와 함께





루나가 부른 드림걸스 OST의 And I am telling you i m not going
(이것 또한 쇼케에서 선보였던 곡이예요 ㅎㅎㅎ)

다 부르고 나서 감기몸살이 났다고 그러더라구요 ㅠㅠㅠ
많이 아쉬워 하더라구요 ㅠㅠ



루나의 솔로곡은 진심 강력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