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No.1 걸그룹 소녀시대! 27일 새 미니앨범으로 깜짝 컴백! 타이틀 곡 ‘훗(Hoot)’으로 아시아 석권 나선다! 사랑스러운 스파이로 변신! ‘레트로 파워걸’ 소녀시대!

아시아를 무대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소녀시대가 27일 새 미니 앨범 ‘훗(Hoot)’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소녀시대는 지난 1월말 정규 2집 앨범을 발표, ‘Oh!’, ‘Run Devil Run’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2009년에 이어 2010년 상반기도 석권한 소녀시대는 8월 2만 2천명 규모의 대형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일본에도 정식 진출, 9월 출시한 일본 첫 싱글 ‘GENIE’가 일본 레코드 협회가 인정하는 골드디스크에 선정됨을 비롯해 오리콘 차트의 한국 걸 그룹 관련 각종 기록을 갱신하는 등 일본에도 ‘소녀시대’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러한 열풍은 일본 대중 문화계뿐만 아니라 경제계의 주목까지 받고 있으며, 지난 15,16일 대만 타이페이 아레나에서 펼친 대만 첫 단독콘서트도 해외 여성 아티스트사상 최다 관객 동원기록을 세우는 등 단연 아시아 최고 걸그룹임을 다시 한번 입증해 주고 있는 상황. 따라서 새 미니 앨범 ‘훗(Hoot)’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되며, 음악은 물론 사랑스러운 스파이를 모티브로 ‘레트로 파워걸’로 변신한 소녀시대의 스타일, 퍼포먼스까지 소녀시대의 모든 것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 곡 ‘훗(Hoot)’을 비롯해 소녀시대의 한층 성장한 보컬과 감성을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의 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작사가로 참여한 휘성을 비롯 지누, Kenzie, 황현 등 최고의 작곡가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경쾌한 타이틀 곡 ‘훗(Hoot)’! 소녀시대의 귀여운 경고! 타이틀 곡 ‘훗(Hoot)’은 고고리듬에 복고풍의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경쾌한 느낌의 노래로, 소녀시대 멤버들 각각의 개성있는 보이스가 살아있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하는 곡. ‘훗’은 웃음 소리를 재미있게 표현한 의성어이며, 가사에도 마음에 화살을 쏘듯 자꾸 마음을 아프게 하는 남자친구에게 전하는 귀여운 경고를 담아 밝고 경쾌한 곡의 분위기를 더욱 배가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