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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만달러의 거액을 내고 미국 명문 스탠퍼드 대학에 부정입학한 중국 제약사 회장 딸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동영상에서 "열심히 공부해 내 실력으로 입학했다"고 주장한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뉴시스에 따르면, 중국 제약회사 부창의 자오타오 회장의 딸 자오위쓰는 2017년 스탠퍼드대 요트 특기생으로 입학했다. 당시 자오위쓰는 소셜미디어에 올린 동영상에서 "부모가 부자여서 스탠퍼드에 들어간게 아니냐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며 "나는 열심히 공부해 스탠퍼드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입학 사정관들은 "응시생들이 누군지 전혀 모른다"는 말도 했다. 자오위쓰는 현재 퇴학 당한 상태이다.


https://news.nate.com/view/20190503n21821?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