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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안과 전문의가 콘택트렌즈를 낀 채 자는 것이 위험한 행동임을 알리기 위해 눈이 심하게 손상된 환자의 사진을 소셜 미디어(SNS)에 게재했다.

2일(현지 시간) 미국매체 폭스 등 외신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주 클리블랜드 카운티 셀비에 있는 안과 의원 ‘비타 아이 클리닉’(Vita Eye Clinic) 소속 전문의 패트릭 볼머는 종종 콘택트렌즈를 빼고 자는 것을 잊어버리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다소 충격적인 사진을 병원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환자의 눈동자는 흰색 고름으로 가득 차있다. 눈꺼풀 등에도 고름이 껴 있다. 흰자는 붉어진 상태로 환자의 심각한 눈 상태가 한눈에 들어온다.


https://news.nate.com/view/20190503n24558?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