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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딸을 때렸다며 10세 남아를 흉기로 살해한 아버지가 구속됐다고 베이징신문 13일 보도했다.

중국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중국 장시성 샹라오시에서 41세의 왕모씨가 딸이 다니는 학교를 찾아가 딸을 괴롭힌 10세 소년 류모군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사건 직후 소년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왕씨는 딸로부터 류군이 괴롭힌다는 얘기를 듣고 학교로 찾아가 교실에서 류군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3985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