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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방법으로 구직활동에 나선 한 취준생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은 뉴욕에 사는 브랜던 폭스 씨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폭스 씨가 디즈니와 사랑에 빠진 건, 대학 시절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디즈니의 한 테마파크에서 인턴으로 일할 때였습니다. 인턴십이 끝난 후에도 회사를 향한 그의 사랑은 점점 커져만 갔는데요, 7년 전 다른 지역으로 이사한 후에도 그는 언제나 디즈니로 돌아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