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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년이 팔다리를 움직이며 흥겹게 춤을 추는 영상이 최근 남아시아 지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영상 속 주인공은 5살짜리 아프가니스탄 소년 아마드 사예드 라만입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수도 카불 남동쪽 로가르 지역에 사는 라만은 생후 8개월 때 내전으로 오른 다리에 총상을 입고 상태가 악화해 무릎 아래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29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