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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장성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임시번호판을 달고 다니던 운전자가 면허 박탈 처분을 받았다. 중국 절강일보(浙江日报)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지난달 26일 밤 저장성 리수이의 한 고속도로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임시번호판을 단 스포츠카를 발견했다. 즉시 차를 세우고 검문을 실시한 경찰은 운전자의 임시면허 역시 만료되었음을 확인했다.

경찰은 “운전자 주 모 씨는 유효기간이 지난 임시번호판을 달고 운전 중이었다. 임시로 받은 면허 역시 만료된 상태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주 씨에게 12점의 벌점과 벌금 3만5000원을 부과하고 면허를 빼앗았다. 현지 언론은 주 씨가 면허를 되찾기 위해서는 재시험을 치러야 한다고 보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997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