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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의 미국, 아일랜드 숙소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된데 이어 중국 숙소에서도 몰래카메라가 발견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중국 베이징청년보(北京靑年報)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 있는 에어비앤비 숙소에 투숙한 한 여성이 방안에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8일 보도했다.

‘윈페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이 여성은 지난 1일 칭다오에서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한 숙소를 이용하게 됐다. 이 숙소는 에어비앤비 이용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슈퍼 호스트’로 선정되기도 했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79&aid=0003224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