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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실수로 등장한 종이컵 덕분에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가 23억 달러(약 2조 7천억 원)의 PPL 효과를 누렸다는 현지 매체의 분석이 나왔다. 하지만 등장한 커피컵은 스타벅스 컵이 아니었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5일 미국 현지에서 방송한 '왕좌의 게임' 시청자들은 드라마 내 설정과 세계관에 어울리지 않는 테이크아웃 종이컵이 방송에 등장했다며 트위터에 노출 장면을 공유했다. 시청자들은 컵에 그려진 로고를 스타벅스의 상징적인 녹색 사이렌 로고로 보고 "왕좌의 게임에 스타벅스가 등장했다"고 즐거워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290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