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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한 일본인이 코카인 246봉지를 먹고 비행기를 탔다가 심장마비로 숨졌다.

27일(현지시간) 아니말 폴리티코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4일 멕시코시티를 출발해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아에로멕시코 비행기에 탑승한 일본 남성이 기내에서 갑자기 발작을 일으킨 뒤 사망했다.

항공기는 북서부 소노라주 에르모시요에 비상 착륙했다. 긴급 출동한 의료진은 일본인 남성의 사망을 확인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528054300359?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