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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남성은 고속열차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싶다며 비상망치로 유리창을 깨려해 체포됐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지난 16일 상하이발 베이징행 고속열차에 탑승한 승객 A(30)씨가 이같은 일을 벌였다고 지난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A씨는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3364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