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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이 최근 제기된 윌리엄 왕세손의 불륜 의혹에 침묵하고 있다.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세손은 2018년 캐서린 세손빈이 셋째 아이를 임신했을 무렵 노퍽 지역의 후작 부인 로즈 한베리와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로열 워처스’(영국 왕실 연구가들)가 이 같은 사실을 밝혀내자 소셜미디어에서는 윌리엄 왕세손을 비난하는 목소리로 들끓고 있지만 정작 영국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BBC, 파이낸셜타임스 등 주류 언론에서는 ‘윌리엄 불륜’ 뉴스를 찾아볼 수 없으며, 왕실 및 연예계 가십(사생활 관련 뉴스) 전문인 대중지들까지도 자제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218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