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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이 아버지의 부고 기사에 아들의 반려자를 찾는다는 특별한(?) 광고를 실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0일,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 등 외신들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지역 신문에 실린 기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달 중순, 찬 꼭 초이 씨의 가족들은 신문 한쪽 전면에 고인의 삶을 추억하고 명복을 비는 부고 기사를 실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3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