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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한 10대 모델이 도를 넘은 행동으로 비난을 받았다.

16일(현지 시간) 영국 메트로 등에 따르면 폴란드 출신 모델 줄리아 슬론스카(17)가 망치로 조각상을 부수는 모습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슬론스카의 한 친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슬론스카의 계정을 태그한 뒤 6초가량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218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