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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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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46530 흑인 부부, 캠프장에 소풍갔을 뿐인데…매니저 총 꺼내며 "나가라"
짜증이확나네
2019-05-31
46529 슬픔에 잠긴 다뉴브…유람선 사고현장에 촛불·조화 애도
칸추
2019-05-31
46528 사과 한 알 무게…세계에서 가장 작은 아기, 5개월 만에 무사히 퇴원
바르보사
2019-05-31
46527 베트남 '해피벌룬은 불법'…처벌규정 없는 건 문제
풋풋한
2019-05-31
46526 인간이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에…목 졸린 채 발견된 바다사자
다른사람
2019-05-31
46525 스타워즈 속 우주선 직접 조종…디즈니랜드 테마파크 마침내 공개
Out겨
2019-05-31
46524 美 5살 조카 살해한 삼촌, 사형 면제 조건으로 유기 장소 자백
Elle패닝
2019-05-31
46523 경제난에 반려견과 생이별한 베네수엘라 가족, 1년 만에 재회
밀크초컬릿3040
2019-05-30
46522 WHO “매년 간접흡연으로 5세미만 아동 6만명 사망”
봄소리
2019-05-30
46521 과속 차량, 단속 카메라 찍히는 순간 비둘기가 절묘하게…과태료 無
그놈의반지
2019-05-30
46520 '눈 뜨고 코 베어가는 세상!', 지하철서 핸드폰 낚아채는 절도범
훈내가폴폴
2019-05-30
46519 "다신 오지 마" 휴가철 '쓰레기 투기'에 분노한 美 주민들
오스칼
2019-05-30
46518 말레이의 쓰레기 반격 “밀반입 3000t 폐기물 英·美·日이 가져가라”
월레스
2019-05-30
46517 美 부부가 사산된 아이 시신 공개한 이유
꾸우우우우
2019-05-30
46516 베네수엘라, 지난해 물가상승률 130,060%···중앙은행 4년 만에 첫 발표
우울한디
2019-05-30
46515 '사실상의 자율주행'…중국 L4급 차량에 번호판 세계 최초 발급
loreakya
2019-05-30
46514 "엄마 일어나요" 죽은 어미 흔들어 깨우는 새끼 코끼리의 비통함
황금햇살
2019-05-30
46513 이혼한 부인은 절반 기부 서약…재산 1140억弗 베이조스는요?
나처럼♥
2019-05-30
46512 교장 성추행 고발했다 학교서 화형당한 여학생
그냥그렇다
2019-05-30
46511 日 '조폭과의 전쟁'…야쿠자 많은 곳 어딘가 보니
sugerfree
2019-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