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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7세 소년이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하버드 대학교 학위를 받게 될 예정으로 알려지며 세간의 이목을 끌고있다.

21일(현지 시각) CNN은 지난 19일 미국 캔자스 율리시스의 고등학교를 졸업한 브랙스톤 모럴(17)이 오는 5월 30일 하버드 대학교에서 학위를 수여하며 특별한 기록을 세우게 됐다고 보도했다.

"부모님은 제가 학교를 지루하게 느낀다는 것을 눈치채셨고 저의 성장을 고취시킬 무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셨어요" 11살에 세계적으로 명성이 있는 교육기관을 다니던 그는 하버드 대학교 익스텐션 스쿨에서 학업을 이어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297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