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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이 페인트로 낙서된 차량의 모습이 온라인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차주가 불법주차를 했다가 보복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21일 말레이시아 매체 말레이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빨간색 스프레이 페인트로 낙서된 흰색 차량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이 차량에는 ‘죽어’(Mati), ‘미친’(Gila), ‘돼지 같은 놈’(Babi) 등 말레이시아어로 욕설이 적혀있었다.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다. 하지만 이는 불법주차에 분노한 사람이 벌인 일로 보인다. 욕설 외에도 ‘Park Properly’(주차를 똑바로 해라)라는 문구가 적혀있었기 때문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218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