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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하차하는 70세 노인을 밀어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살해 혐의로 체포됐으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21일(현지시간) LA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3월 2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한 시내버스에서 카데사 비숍(25)이 세르게이 푸르니에(74)를 밀쳤다.

이날 버스에서 비숍은 승객과 말싸움을 벌이고 있었으나 이를 지켜본 푸르니에가 "친절하게 말하라"고 충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화가 난 비숍은 푸르니에가 하차하는 순간 바깥으로 강하게 밀쳤고, 그는 도로 위에 그대로 넘어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908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