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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에서 교장의 성추행을 고발한 여학생이 학교 옥상에서 산채로 화형당한 사건과 관련, 모두 16명이 살인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고 영국의 BBC가 30일 보도했다.

경찰은 여학생을 살해한 남학생들이 교장의 명령아래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치밀한 계획을 세워 살인을 저질렀다며 관련자 전원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16명은 대부분 학생이었으며, 이 중 2명은 지역 정치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의 교장은 경찰 조사에서 남학생들에게 여학생을 살해할 것을 지시했다고 자백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4016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