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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엄마가 산후우울증으로 생후 5일 된 딸을 살해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 미국 CBS 뉴스 등 외신들은 뉴저지 리틀 페리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사건 당일, 29살 히랄바헨 바사르는 가족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딸이 울기 시작하자 바사르는 아이를 데리고 뒷방으로 사라졌습니다. 거기서 흉기로 딸을 살해해버린 겁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4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