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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가짜 휴대전화'를 구매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고 영국 인디펜던스지가 전했다.

인디펜던스는 멕시코시티에서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미끼용 휴대전화를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는 무장한 강도에게서 값비싼 휴대전화를 강탈당하지 않으려는 시민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가짜 휴대전화는 약 300~500 멕시코페소(1만 8천~3만 원)에 살 수 있으며 실제와 똑같은 시작 화면과 프레임으로 만들어져 언뜻 보면 진짜와 구분하기 어렵다. 내부에 금속 조각이 추가돼 무게도 실제와 거의 비슷하다고 알려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298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