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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눈앞에서 괴한에게 납치당한 8세 소녀가 시민 영웅들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구조됐다.

지난 18일, 미국 텍사스에 사는 살렘 사밧카(8)는 어머니와 함께 집 근처에서 저녁 산책을 하다가 차에 타고 있던 괴한에게 납치됐다. 어머니는 차로 뛰어들어 매달리며 아이를 되찾으려고 했지만 납치범은 아이만 태운 채 그대로 차를 몰고 도주했다.

경찰은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긴급 수배령을 내렸다. 용의 차량과 아이의 사진은 수 시간 만에 SNS를 통해 지역에 널리 퍼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297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