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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였던 평범한 한 30대 남성이 순식간에 수백억 원대 부동산을 상속받아 벼락부자가 됐다.

21일(현지 시간) 영국 BBC, 가디언 등은 영국 콘월 주의 1800평대 땅을 물려받은 한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조던 애들러드 로저스 씨(31)다. 그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지난해 8월 약물 중독으로 사망한 콘월 지역의 부호 가문 출신 찰스 로저스 씨의 아들로 인정돼, 1800평대 땅을 물려받게 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21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