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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대출된 책이 52년 만에 반납됐다. 영국언론 BBC는 52년 전 잉글랜드 서퍽주의 로스토프트 도서관에서 대출된 책이 연체료 100파운드(약 15만 원)와 함께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로스토프트 도서관 사서 조 와일드는 “책에 꽂혀 있던 대출 일지에는 해당 도서가 1966년 8월 22일 대출된 것으로 적혀 있었다. 반납 기한은 1967년 9월까지였다”고 밝혔다. 해당 도서는 짐 헌터라는 작가가 형이상학파 시인들의 작품을 해설한 ‘The metaphysical poets (Literature in perspective): Jim Hunter’라는 책으로 1965년 출간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300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