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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미국 시카고에서 발생한 태아 납치 사건 피해 아기가 치료 도중 잠시 눈을 떴지만 여전히 병원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병원에 입원 중인 신생아는 임신 7개월이던 어머니 마를렌 오초아 로페즈가 살해당한 뒤 자궁에서 강제로 꺼내졌다. 야디엘(Yadiel)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아이는 현재 목숨이 위독해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 19일, 야디엘은 아버지 요바니의 품에 안겨 있던 중 잠깐 눈을 뜨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건강이 좋지 않아 인공 호스에 의지한 채 삶을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297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