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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미스 월드 우승자이자 ‘발리우드’ 슈퍼스타 프리양카 초프라를 배출한 ‘미스 인도’ 선발대회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인도 유력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오는 6월 15일 열리는 ‘미스 인도’ 결승에 진출한 30인의 미녀를 공개하고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논란은 타임스오브인디아가 신문 한 면을 할애해 ‘미스 인도’ 결승 진출자들의 사진을 게재한 후 한 트위터 이용자가 질문을 던지면서 촉발됐다. 르브라운 제임스라는 이름의 이 네티즌은 “사진에 대체 무슨 문제가 생긴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는데, 요지는 미녀 30명의 외양이 너무 비슷해 구별이 불가하다는 것이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3003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