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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키워준 아빠를 하루아침에 '원수'로 불러야 하는 10대 소년의 사연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들은 허난성 신양에 사는 18살 소년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한 살배기일 때 입양된 이 소년은 지난해에 병원 검사를 받다가 DNA가 일치하는 친척을 찾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4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