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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유명 백화점과 화장품 브랜드가 공동으로 12세 이상 소녀를 대상으로 '메이크업 교실' 이벤트를 개최하려다 비난 여론에 휩싸였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영국 백화점 존 루이스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맥은 남서부 켄트의 존 루이스 매장에서 '맥 백 투 스쿨 미니 마스터 클래스'라는 메이크업 교실 행사를 연다고 최근 예고했다.

주최 측은 페이스북 홍보물에서 이 행사 참가자는 새 학기에 앞서 '피부와 눈썹을 최고로 만드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고 선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1005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