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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절도 피해로 화가 난 한 전기기술자의 묘책이 화제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울버햄프턴에 사는 레이 타일러 씨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타일러 씨는 지난 2년 동안 작업용 벤 트렁크에 실린 고급 장비를 도둑맞아 총 5천 파운드, 우리 돈으로 730만 원이 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참다못한 타일러 씨는 직접 해결책을 생각해냈습니다. 트렁크 문을 열면 사이렌과 함께 전기 충격이 발생하도록 하는 장치를 설치한 겁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5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