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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7월 영국의 한 병원에서 샴쌍둥이 자매가 태어났다. 그로부터 7년 후인 얼마 전, 쌍둥이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현재 영국 켄트 벡슬리헬스 지방에 거주 중인 두 자매 루비와 로지는 올해로 7살 일란성 쌍둥이다.

7년 전 샴쌍둥이로 태어난 이들 자매는 현재 각자의 몸으로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4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보도했다. 루비·로지 자매는 여느 쌍둥이들과 다를 것 없이 성장 중이며,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277&aid=0004513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