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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인 인도 법안으로 촉발된 대규모 반중시위로 홍콩의 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홍콩 출신 미국 유학생의 칼럼이 논란을 빚고 있다.

미국 보스턴의 에머슨대학에 재학 중인 프란시스 후이는 최근 ‘나는 홍콩 출신이다. 중국 출신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교내 신문에 기고했다.

후이는 이 칼럼에서 “홍콩 사람인 나는 해외에서 내 정체성을 밝힐 때 중국인이라고 하는 것에 반발감을 느낀다”며 “중국과 달리 홍콩은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와 집회 결사의 자유에 뿌리를 두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1207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