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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IT·가전 박람회 ‘CES 아시아 2019’에서 일본의 한 기업이 불미스러운 이유로 조기 퇴장당한 사연이 공개됐다.

13일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CES 아시아’의 주최기관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는 일본의 한 참가업체가 전시장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본 떠 만든 인형 머리를 망치로 때리는 시설을 설치해 폐쇄 조치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마지막 날인 이날 개장 시간부터 문제의 부스 곳곳에는 커튼이 쳐 있고 트럼프 대통령을 닮은 인형도 철거됐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3006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