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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가 직접 '셀카'를 찍은 듯한 사진이 소셜미디어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같은 사진을 건질 수 있는 곳은 인도네시아 발리 몽키 포레스트다.

현지 일간 콤파스는 13일 몽키 포레스트의 한 직원이 원숭이를 먹이로 유인해 손을 뻗게 한 뒤 관광객 사진을 찍어주는 아이디어를 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발리 우붓에 있는 몽키 포레스트는 숲속을 걸으며 많은 원숭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관광명소 중 하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914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