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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의 악동'이던 마이크 타이슨(52)이 마리화나 사업가로 화려한 인생 2막을 꿈꾸고 있다.

타이슨은 현재 캘리포니아주 데저트 핫스프링에 자신의 농장 설립을 계획중이다.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타이슨 랜치(목장)'는 마리화나 테마 농장으로 420a, 51만평의 거대한 크기로 세워진다. 안에는 고급 호텔과 글램핑장, 강과 호수 등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입장객은 어디서든 농장서 재배하는 마리화나를 피우며 여가를 즐길 수 있다. 계획중에는 햄버거빵을 공부하는 맥도날드 대학처럼 마리화나를 연구하는 타이슨 대학 설립도 예정돼 있다. 지난 2월에는 착공식을 겸한 음악 페스티벌도 이 곳서 진행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4040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