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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살찌우는 소년의 사연이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0일, 말레이시아 일간 더스타 등 외신들은 허난성 신샹에 사는 11살 루지콴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지콴의 아버지 옌헝 씨는 7년 전 백혈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지난해 8월부터 상태가 급격하게 악화하면서 골수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7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