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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초 칭다오시에서 ‘박물관-미래를 품다’ 라는 주제로 제100번째 박물관 개장식을 칭다오 하이얼 세계 가전용품 박물관에서 거행하였다. 칭다오사는 현재 100개의 박물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전역의 박물관 총량의 1.8%를 점유하고 있다. 칭다오는 명실상부한 “박물관의 도시”로 자리매김 했다.

2016년부터 칭다오는 ‘박물관의 도시’라는 도시 건설 목표를 세운 이래로 칭다오 소재의 박물관들의 건설과 발전이 나날이 두각을 드러냈다. 칭다오시 문화 및 관광국 산하 박물관 부서의 통계에 따르면 2016년을 기준으로 칭다오에 70여곳의 박물관을 갖추었다. 이는 2017년과 2018년 2년동안 새로 17곳의 박물관이 신설되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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