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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레스토랑이 배꼽티를 입고 온 여성을 뚱뚱하다는 이유로 내쫓았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7일(현지시간) NBC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수에레타 엠케라는 여성은 지난달 26일 펜실베니아주 이리에 있는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골든 코랄에 갔다가 매니저에게 쫓겨났다.

이날 엠케는 아들 생일 잔치를 위해 가족들과 레스토랑을 찾았다. 당시 그는 배꼽티에 검정색 핫팬츠를 입고 있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8&aid=0004397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