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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사람의 얼굴을 닮은 송아지가 태어나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더 선 등은 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북부의 빌라 아나에서 사람과 비슷한 생김새의 송아지가 태어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농부는 사람 얼굴을 닮은 송아지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현지인들은 특이한 얼굴로 풀밭에 누워있는 송아지의 모습을 보여줬다.


https://news.nate.com/view/20190910n14417?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