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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편의점 체인 훼미리마트가 ‘쥐떼 동영상’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사과했다.

지난 5일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동영상은 도쿄의 번화가 시부야에 있는 한 점포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시와 초밥 도시락 등이 진열된 냉장 캐비넷 위쪽에서 난간을 타고 내려와 통로를 어슬렁거리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겼다. 15초 분량의 짧은 동영상에 등장한 쥐는 무려 여섯 마리나 됐다고 영국 BBC가 7일 전했다. 공영 방송 NHK는 동영상이 500만 차례 이상 시청됐다고 전했다.


https://news.nate.com/view/20190807n32086?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