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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운반하기 위해 다리 안에 마약을 넣고 봉합수술까지 받은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코카인을 다리 살 안에 숨긴 채 스페인으로 출국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던 A씨가 콜롬비아 보고타 국제공항에서 경찰에 체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환승을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을 살펴보던 중 유난히 긴장돼 보이는 여자를 발견해 정밀검사를 진행한 끝에 몸에 숨긴 코카인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https://news.nate.com/view/20190808n00246?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