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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이하 현지 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10일 일리노이주 북동부 시카고에 있는 윌리스 타워 전망대 스카이데크의 유리 발판을 보호하는 보호막에 금이 갔다.

윌리스 타워 103층에 있는 스카이데크는 바깥으로 튀어나와 있고 4면이 유리로 되어있다. 400m 아래가 한 번에 내려다보여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해마다 약 150만 명이 전망대를 찾아와 이를 체험한다.

그러나 10일 이곳을 찾은 핀타도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스카이데크가 방금 깨졌다”라며 유리 바닥이 쩍쩍 갈라진 현장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핀타도는 지역 매체 WBBM에 “여성 한 명이 두 아이와 (스카이데크) 발판 위에 서 있었는데 갑자기 바닥에 금이 가자 겁에 질려 얼굴이 창백해졌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223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