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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 200여 마리만 생존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종 앵무새 '카카포'가 곰팡이 감염으로 또다시 멸종 위기에 처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최근 뉴질랜드에서 카카포 7마리가 '아스페르길루스증'이라는 병으로 폐사했다.

아스페르길루스증은 통상 폐가 곰팡이에 감염돼 생기는 병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0888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