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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실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34)의 누나가 프랑스인의 폭행을 사주한 혐의로 파리 재판에 회부될 예정이라고 AFP통신이 12일 보도했다.

AFP는 법조계 소식통을 인용, 살만 왕세자의 누나 하사 빈트 살만 공주가 다음 달 9일 프랑스 파리 법원의 재판에 회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사 공주는 2016년 9월 파리에 있는 자신의 고급 아파트에서 내부 공사를 하던 한 작업자를 자신의 경호원을 시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223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