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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탈 때 부피가 큰 짐은 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위탁수화물로 부쳐야 한다. 여행용 캐리어가 대부분인 위탁수화물은 출발공항 컨베이어벨트를 거쳐 비행기 화물칸에 실리고, 도착공항에서 다시 컨베이어벨트를 타고 승객의 손에 돌아온다.

일단 짐을 맡기고 나면 승객은 자기 캐리어가 어떤 일을 겪게 되는지 알 길이 없는데, 영국 에딘버러 공항에서 캐리어가 당하는 ‘수난’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잡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1005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