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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달리던 이들이 폭증한 교통량으로 차선을 바꾸다가 싸움이 붙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처음에 단순한 말다툼에서 시작한 싸움은 서로를 향한 삿대질로 바뀌더니 이내 운전자 가족들까지 나오면서 분위기는 점점 험악해졌다.

검은색 상의를 입은 여성은 얼른 자리를 뜨려는 듯 다시 차에 올라탔으나, 상대편 부부가 앞뒤를 막고 자리를 비켜주지 않자 결국 차에서 내리고는 뒤에 서 있던 여성의 머리를 붙잡고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3188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