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_1498720624417_758469_0.jpg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 선'에 따르면 주인은 신기한 나머지 머리 둘 달린 아기 돼지를 한배에서 태어난 다른 새끼들과 분리해 애완용으로 키우고 있다고. 도축하지 않고 녀석이 죽을 때까지 돌볼 생각이라는 것.

동영상을 보면 태어난 지 몇 주밖에 안 된 녀석은 스스로 걸어 다닌다. 걸음걸이가 약간 불안정하지만 두 눈으로 방향을 잡으려 애쓴다. 눈은 두 머리에 하나씩 달려 있다.


http://news.nate.com/view/20170629n32055?mid=n0501



https://youtu.be/OuU7_ByX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