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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현지시간) ABC뉴스는 오하이오주 핀리에 사는 코비와 브리트니 프라이싱어 커플과 미치 졸리프의 사연을 전했다.

지역을 넘어 전미 언론에 보도돼 화제가 된 이 사진은 이달 초 촬영된 프라이싱어 부부의 웨딩사진이다. 사진에는 신혼부부의 행복한 순간 옆에 질투난듯 뾰로통한 얼굴을 한 친구 미치의 행동이 위트있게 담겨 있다.

또한 커플의 신발 바닥에는 청혼을 승낙하는 말인 '아이 두'(I do)가, 미치의 신발에는 그 반대말(don't)이, 여기에 '내가 이겼다'(I won), '입닥쳐'(Shut up)라는 말도 웃음을 자아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833546